(장선영 복지사님 최고!!)3일간의 장례, 평생 잊지 못할 감사함으로 남을 시간
꽃다운 나이 마흔다섯, 처제를 떠나보내야 했던 그 3일은 저희 가족에게 너무나 갑작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슬픔에 잠겨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던 그 순간, 보람상조 곽승현 지도사님, 장선영 복지사님, 오정옥·이지민 의전팀장님을 만난 것은 저희 가족에게 정말 큰 위안이었습니다.
곽승현 지도사님께서는 정신없이 흘러가는 장례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덕분에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흔들림 없이 절차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장선영 복지사님♡♡은 3일 내내 흐트러짐 없는 엄숙함과 유가족을 살피는 유연함을 함께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꽃상여를 떠오르게 하는 '꽃침대'를 정성스레 준비하시는 모습은 고인을 향한 진심이 느껴져 유가족 모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입관식에서도 소렴과 대렴 절차를 설명해 주셨고, 절도 있게, 서두르지 않고 진행해주셔서 고인과의 마지막 접촉이 더없이 존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정옥, 이지민 의전팀장님 두 분도 조문객을 맞이하는 순간부터 배웅하는 순간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최고의 정성으로 응대해주셨고, 유가족이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우리 장선영 복지사님은 마지막 날에도 발인부터 화장, 안치까지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세심한 배려로 함께해주셨습니다.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유가족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곁에서 차분히 챙겨주셨고, 안치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히 마무리해주신 덕분에 저희는 처제를 마지막 순간까지 온전한 마음으로 배웅할 수 있었습니다.
장선영 복지사님은 시작부터 발인까지 이어지는 3일간의 여정 끝까지 한결같이 정성을 잃지 않으셨고, 그 철저한 마무리가 유가족에게 큰 위로로 남았습니다.
안타깝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보람상조 담당자분들의 정성과 진심 덕분에 유가족과 조문객 모두에게 뜻깊은 마지막 인사의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계란도너무 맛있었어요!!♡♡